오늘은 코로나 4일차.

기상후 입주변 여드름이 말이 아니었다.

코로나 감염되면 면역에 취약해지나?

 

저녁이 되니 입주변 여드름이

아주 조금 가라앉은 듯 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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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틀전 코로나 확진되고

내내 시름시름 앓다가 이제야 겨우 정신을 차린다.

입주변 여드름이 없어지질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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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금욕을 했던 것이 효과가 있는지

출근준비가 수월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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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리셋을 해버렸다.

그동안 쌓여있던 노폐물을 제거한다는 기분으로.

자기합리화겠지만..

 

아침이 피곤했고, 입주변 뾰루지가 재발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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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 개운하고

출근시간이 살짝 앞당겨졌다.

차분한 마음이 지속된다.

얼굴에 잔 뾰루지들이 없어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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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아침이 상쾌하다.

2. 수면발기가 꽤 오래 진행되었는지 일어나자 마자 놀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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